고등어 원산지 표시 방법 — 국내산·원양산·외국산

기준: 시행규칙 별표 4(2025.1.9 개정), 원문 확인 2026-10-16 · 가이드 갱신 2026-10-20

고등어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 대상 20종 중 하나예요. 수산물은 국내산(국산·연근해산), 원양산, 외국산 세 갈래로 나눠 적습니다.

표시 형식 — 음식명(품목: 원산지), 예: 고등어구이(고등어: 국내산)

고등어 표시 방법

메뉴별 표시 예시

표시 문구보여 주는 점
고등어구이(고등어: 국내산)국내산
고등어조림(고등어: 노르웨이산)외국산은 국가명
고등어회(고등어: 국내산)국내산

메뉴 이름과 국가명은 형식을 보여 주는 예시이며 실제 원산지와 무관합니다.

원산지를 섞어 쓸 때

원산지가 다른 같은 품목을 두 가지 이상 섞었다면 섞음 비율이 높은 순서대로 적습니다. 국내산과 외국산을 섞은 경우 — 섞음 비율이 높은 순서:

고등어구이(고등어: 국내산과 노르웨이산을 섞음)

비율이 반대(외국산이 더 많음)라면 외국산을 앞에 적어요. 수입국을 '미국산, 호주산'처럼 단순 나열하는 표기는 안 됩니다.

고등어 표시에서 알아둘 점

가공품(반찬용 절임 고등어 등)을 사다 쓸 때는 포장재에 적힌 원료 원산지를 확인하세요.

배달·보관할 때는

자세한 내용: 배달 음식 표시 · 냉장고·보관 식재료 표시 · 표시판 규격

자주 하는 실수

이런 상황에서는? — 상황별 Q&A

아래 상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단속·적발 사례가 아닙니다. 답은 별표 4 조항과 판짝 생성기의 표기에 근거하고, 법령 문구가 아닌 권장은 '실무 팁'으로 따로 적었습니다.

Q. 고등어를 다른 생선과 모둠 접시로 팔아요.

품목마다 원산지를 따로 적습니다. 예: 모둠회(고등어: 국내산, 넙치: 일본산) (제1호라목: 고등어와 넙치를 함께 쓴 경우).

Q. 메뉴 이름과 품목명이 달라도 되나요?

메뉴 이름은 자유지만 원산지 표시는 원문 품목명 '고등어'로 적습니다. 예: 고등어구이(고등어: 국내산).

Q. 고등어가 원양에서 잡힌 것인지 수입인지 헷갈려요.

원양에서 잡은 것은 '원양산'(필요하면 해역명 병기), 수입한 것은 통관 시의 원산지인 수입 국가명을 적어요(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안내). 거래명세서나 수입 서류로 구분하세요. 예: 고등어구이(고등어: 원양산, 태평양산) / 고등어구이(고등어: 일본산).

Q. 고등어 메뉴를 배달로 팔아요.

배달(배달앱 등 통신판매 조리 음식 포함)도 대상이라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안내합니다. 포장재에 표시하고, 어려우면 스티커·영수증에 표시하세요.

Q. 수족관에 살아있는 고등어를 두고 팔아요.

살아있는 수산물은 수족관 등 보관시설 앞면에 30포인트 이상으로 표시하도록 안내되어 있어요(별표 1 제2호다목은 이 글에서 대조하지 못했습니다). 판짝은 이 표시를 만들지 않으니 수산물품질관리원(1899-2112)에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고등어는 언제부터 표시 대상인가요?

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대상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종으로 확대 시행되었습니다.

Q. 수족관에 살아있는 고등어도 따로 표시해야 하나요?

살아있는 수산물은 수족관 등 보관시설 앞면에 30포인트 이상으로 표시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. 판짝은 이 표시를 만들지 않으니 수산물품질관리원(1899-2112)에서 확인하세요.

고등어 표시 점검 체크리스트

메뉴판·표시판을 새로 만들거나 공급처가 바뀔 때마다 아래를 하나씩 확인하세요.

위반하면 어떻게 되나요? → 원산지 표시 위반 과태료·처벌 정리

판짝에서 고등어 원산지 표시판 만들기 →

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